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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 대통령에 "노란봉투법의 역습 당장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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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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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노란봉투법 저지를 촉구했다.
  • 편의점 사장과 삼성 주주, 청년층 등이 노란봉투법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 노사갈등과 세대갈등을 야기하는 노란봉투법의 역습을 즉시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편의점·주주·청년 모두 피해…권리는 검은봉투에 갇혀"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노란봉투법의 역습을 지금 당장 막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CU 편의점 사장님들은 삼각김밥도 못 팔고 하루 몇십만원씩 손실을 보고 있다"며 "삼성 주주들은 노조의 7억 성과급 요구에 맞불 집회까지 열며 속을 태우고 있다"고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이어 "청년들은 줄어든 알바 자리, 실종된 일자리에 분노하고 있다"며 "모두 노란봉투법의 피해자들"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협상 테이블에 앉을 수도 없고, 피해를 보상받을 길도 없다"며 "노란봉투법 때문에 이들의 권리는 검은봉투에 갇혀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만기친람 이재명 대통령은 이들의 눈물에는 눈을 감고 있다"며 "노사갈등, 노노갈등, 세대갈등을 일으키는 '노란봉투법의 역습'을 지금 당장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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