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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부-교총 교섭 참석…교원정책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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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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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7일 세종정부청사에서 교총과 2025~2026년 본교섭 개회식에 참석했다.
  • 교총이 교원 보호·근무여건·복지·인사제도 등 47개 조항 교섭을 요구하며 설명을 진행했다.
  • 양측은 소위원회에 권한 위임해 세부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교육활동 보호·근무여건 등 47개 조항 협의 착수
소위원회·실무협의 통해 세부 쟁점 논의 지속 계획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7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교육부-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2025~2026년 본교섭·협의 개회식'에 참석해 교원 정책 협의에 나선다.

교육부와 교총은 1992년부터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지위 향상을 위해 정기적인 교섭·협의를 이어오고 있으며 합의 사항 이행을 위한 협력 체계를 유지해 왔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5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제도 현황과 연령 논의 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이번 개회식은 한국교총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및 근무여건 개선, 복지 및 처우 개선, 전문성 강화와 인사제도 개선, 교육환경 개선 등 총 47개 조항에 대한 교섭을 요구하면서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한국교총이 2025~2026년 교섭 요구안에 대해 제안 설명을 진행한 뒤 본격적인 협의 절차에 들어갔다.

양측은 향후 원활한 협의를 위해 소위원회와 실무협의회에 권한을 위임해 세부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최 장관은 "이번 개회식은 교육부와 한국교총 간 상호 동반 관계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권익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yeng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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