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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가능매장 사용처' 전단지 붙이는 상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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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예원 인턴기자 =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날인 2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영천시장에서 상인들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가능매장' 전단지를 붙이고 있다. 고유가 지원금은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은 8월31일까지 가능하며 기한내에 쓰지 않으면 자동 소멸된다. 2026.04.27 yeawon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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