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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정부, 노인 기준 75세 상향 검토…발 묶더니 연금까지 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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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빼앗고 발 묶고 연금까지 끊을 작정"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더니, 이재명의 대한민국이 딱 그렇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연금개혁 하자고 할 때는 어깃장만 놓던 이재명 정권이 '노인 연령 기준 75세 상향'이라는 희한한 군불을 떼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진 = 뉴스핌 DB]

이어 "노인 기준이 75세가 되면 최소 15년을 기초연금도 없이 살아야 한다"며 "장특공을 폐지해서 어르신들 집도 빼앗아가고, 출퇴근 시간 지하철 무료를 중단해서 어르신들 발을 묶고, 이제는 연금까지 끊을 작정"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더니, 이재명의 대한민국이 딱 그렇다"고 덧붙였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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