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문화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오십프로', 메인 포스터 공개… 짠내 액션 코미디 예고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MBC가 28일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 신하균·오정세·허성태가 상처투성이 얼굴로 팽팽히 대립한다.
  • 5월 22일 '21세기 대군부인'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년 전 진실 쫓는 세 남자의 재회… 5월 22일 금요일 첫 방송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주연 배우 3인의 강렬한 기세와 팽팽한 대립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MBC 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 메인 포스터 [사진= 하이피알]

이번 작품은 인생의 절반을 달려온 세 남자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재회하며 벌어지는 전성기 복귀전을 웃음과 액션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 신하균(정호명 역), 오정세(봉제순 역), 허성태(강범룡 역)는 상처투성이의 얼굴로 서로를 매섭게 노려보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한물갔다고 누가 그래?"라는 문구는 인생 2막의 시작점인 외딴섬 영선도에서 펼쳐질 이들의 치열한 싸움과 반격을 암시하며 흥미를 자극한다.

극 중 신하균은 국정원 요원 출신의 주방장으로, 오정세는 기억을 잃은 북한 공작원으로, 허성태는 편의점을 지키는 조직 2인자로 분해 열연한다. 각자의 사정으로 과거를 숨긴 채 살아가던 이들이 10년 전 실패한 작전의 진실을 찾기 위해 다시 움직이는 과정이 웃픈 감성으로 그려질 전망이다.

제작진은 10년 전 서로를 쓰러뜨려야만 했던 세 사람이 영선도에서 마주하며 보여줄 호흡에 집중해달라고 전했다. 이들이 선보일 끈질긴 생명력과 여전한 의리는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와 공감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숙명적인 대결과 유쾌한 코미디가 어우러질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21세기 대군부인' 후속으로 오는 5월 22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taeyi42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