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다음달 중견 주택업체가 전국에서 아파트 3952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30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5월 주택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10개사가 9개 사업장에서 총 3952가구를 공급한다.
전월 대비 3478가구(47%) 감소했고, 전년 동월 대비 2337가구(145%) 증가한 수치다.
수도권 합계를 1712가구다. 서울은 분양물량이 없고 경기가 1111가구, 인천이 601가구다.
지방에서는 전라남도 1649가구, 울산 481가구, 제주도 80가구 등이다.
[AI Q&A]
Q1. 다음 달 중견 주택업체 분양 물량은 얼마나 되나요?
A. 10개사가 9개 사업장에서 총 3952가구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Q2. 전월 및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물량 변화는 어떤가요?
A. 전월 대비 3478가구(47%)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2337가구(145%) 증가했습니다.
Q3. 수도권 분양 물량과 지역별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A. 수도권은 총 1712가구로, 서울은 없고 경기 1111가구, 인천 601가구입니다.
Q4. 지방 주요 분양 지역과 물량은 어디인가요?
A. 전라남도 1649가구, 울산 481가구, 제주도 80가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Q5. 이번 분양 계획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서울 공급이 없는 가운데 지방, 특히 전라남도 중심으로 물량이 집중된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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