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정치

李대통령, 보이스피싱 피해액 감소에 "공직자 헌신에 감사"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줄었다는 보도에 "일선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1일 이 대통령은 X(엑스, 옛 트위터)에 동아일보의 보도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피해액 45% 줄어'를 인용해 "단기간에 국민의 피해가 줄어 참으로 다행이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열린 노동절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KTV]

해당 보도에 따르면 올해 1~3월까지 보이스피싱 피해자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줄어들었다. 이는 경찰이 하부 조직원 검거를 넘어 해외 거점의 일명 '몸통'까지 집중 검거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이 대통령은 "모두 경찰 국정원 외교부 등 일선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수고 많으셨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해가 0이 될 때까지 좀 더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우리 공직자들 꼭 그렇게 할 것이다. 많이 격려해 주시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100wins@newspim.com

6·3 지방선거 더보기
선거일 6.03 D-13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