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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훈 복지부 차관 "중증외상 진료체계 내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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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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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형훈 보건복지부 차관은 6일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를 방문해 중증외상 진료체계 내실화를 강조했다.
  • 아주대병원은 2016년 지정 이후 연 1300명의 중증외상환자를 진료하고 닥터헬기로 연 400명을 이송하고 있다.
  • 차관은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하며 중증외상환자의 신속 이송과 적절한 치료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아주대 병원 권역외상센터 방문
봄철 외부활동 증가 대비 점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이형훈 보건복지부 차관은 6일 "중증외상환자가 신속하게 이송돼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중증외상 진료체계의 내실화와 최종치료 역량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차관은 이날 오전 9시 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아주대 병원 권역외상센터를 방문했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차관이 6일 오전 9시 아주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를 방문하고 있다. [사진=보건복지부]

이날 현장 방문은 봄철 외부활동 증가에 대비해 권역외상센터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외상 진료 최일선에서 중증외상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권역외상센터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아주대 병원은 2016년 권역외상센터로 지정돼 최근 3년 평균 연 1300명의 중증외상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아울러 아주대 병원은 2019년부터 닥터헬기 운항을 개시해 매년 400명 안팎의 중증응급환자를 이송하는 등 경기남부 권역에서 중증외상을 비롯한 중증응급환자에게 효과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차관은 한상욱 의료원장, 조재호 병원장 등과 만나 간담회를 갖고 병원을 둘러봤다.

이 차관은 "생명을 살리려는 사명감으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중증외상환자가 신속하게 이송되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중증외상 진료체계의 내실화와 최종치료 역량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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