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부동산

한화 건설부문, 1분기 영업익 172억...전년 동기比 32% 증가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화 건설부문이 올해 1분기 매출 52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했다.
  • 원가율 개선 효과로 영업이익은 130억원에서 172억원으로 32% 증가했다.
  • 올해 연간 수주 목표액 3조1000억원 중 건축·개발 부문 2조3000억원을 목표로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매출 5218억...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올해 1분기 한화 건설부문의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원가율 개선의 효과로 영업이익은 확대됐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 건설부문은 올해 1분기 매출액 5218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6536억원) 대비 20% 감소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130억원에서 172억원으로 32% 증가했다.

㈜한화 건설부문 CI

1분기 수주액은 4768억원으로 나타났다. 평택 지제역 공동주택(3119억원), 여의도 eDC 2차(1009억원) 등 건축·개발 부문에서 4604억원의 실적을 냈다. 춘천 하수처리장 도급 증액(141억원) 등을 포함해 인프라 부문 수주액은 164억원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올해 연간 수주 목표액으로 3조1000억원을 제시했다. 재건축·재개발 1조2000억원, 주택 9000억원, 데이터센터 3000억원 등 건축·개발 부문 2조3000억원이다. 철도·항만 2000억원, 환경 4000억원, 부지조성 1000억원 등 인프라 부문에서는 수주액 8000억원을 목표로 한다.

한화 건설부문 측은 "대형사업 준공에 따라 매출액이 감소했다"며 "원가율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올해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사업(BNCP)의 공사 재개가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blue99@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