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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먹고 투표 꼭"...대전선관위, 성심당 '선거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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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선거관리위원회가 성심당과 협업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홍보용 '우리동네 선거빵'을 7일 출시했다.
  • 선거빵은 기표모양과 6·3 선거일을 형상화한 '투표해요앙빵', '이날이투표빵' 2종으로 구성되며 QR코드가 부착돼 있다.
  • 성심당 전 지점과 롯데백화점 대전점 등에서 판매되며 투표참여 홍보판도 함께 운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선거관리위원회는 성심당과 협업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홍보를 위한 '우리동네 선거빵'을 7일 출시했다.

이날 출시된 선거빵은 기표모양과 6・3 선거일을 형상화한 제품으로, '투표해요앙빵'과 '이날이투표빵'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에는 투표참여와 정책선거를 독려하는 문구와 함께 선거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가 삽입된 '식품픽'이 부착돼 유권자가 관련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성심당 '우리동네 선거빵'. [사진=대전선관위] 2026.05.07 nn0416@newspim.com

'선거빵'은 성심당 본점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대전점, DCC점, 대전역점 등 전 지점에서 판매된다. 매장 내에는 선거빵 판매대 옆 '투표참여 홍보판'도 함께 운영된다.

대전선관위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선거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홍보를 통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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