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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앤에스아이앤씨·레메디 코스닥 상장예심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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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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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거래소가 7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 심의를 거쳐 케이앤에스아이앤씨와 레메디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
  •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통신·방송 장비 제조업체로 2025년 매출 177억8100만원을 기록했다.
  • 레메디는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로 2025년 매출 146억2800만원과 순이익 50억8700만원을 달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케이앤에스아이앤씨, 위성통신 안테나 제조업체
레메디, 휴대용 X선 영상 촬영장치 생산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7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케이앤에스아이앤씨와 레메디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한 기업은 2개사다. 두 회사 모두 일반상장 대상이다.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2001년 12월 26일 설립된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체다. 본사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1476-55에 있다. 대표자는 진병욱이다.

주요 제품은 군용 모빌리티 위성통신 안테나, 해상용 위성통신 안테나, 위성방송수신안테나 등이다. 케이앤에스아이앤씨의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은 177억8100만원이다. 영업손실은 17억5900만원, 순손실은 22억2600만원을 기록했다.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 [사진=한국거래소]

현재 자본금은 7억7900만원이다. 주요 주주는 진병욱 외 2명으로 지분율은 70.0%다. 진병욱 지분율은 55.4%다. 기업 구분은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이며, 종업원 수는 80명이다. 주당 액면가는 100원이고 상장주선인은 IBK투자증권이다.

레메디는 2012년 7월 13일 설립된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다. 본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삭주로145번길 69-14, 2층에 있다. 대표자는 조봉호다.

주요 제품은 의료용 휴대용 X선 영상 촬영장치 등이다. 레메디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6억2800만원이다. 영업이익은 27억5000만원, 순이익은 50억87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31억9500만원이다. 주요 주주는 이레나 외 14명으로 지분율은 53.3%다. 이레나 지분율은 43.9%다. 기업 구분은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이며, 종업원 수는 55명이다. 주당 액면가는 500원이고 상장주선인은 KB증권이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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