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성주 벽진면 단독주택 화재...50대 남성 부상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성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성주군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50대 남성이 부상을 입었다.

1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분쯤 성주군 벽진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9일 오전 10시1분쯤 성주군 벽진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5.10 nulcheon@newspim.com

'주택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33명과 장비 16대를 급파해 발화 2시간 55분 만인 이날 낮 12시 56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목조 1층 주택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와 대나무 밭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