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창녕군, 6월까지 통합돌봄 필요 600여명 군민 전수조사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경남 창녕군이 11일부터 6월 말까지 돌봄 대상자 600여 명을 전수조사한다.
  • 의료·돌봄 욕구자 조기 발굴과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추진한다.
  • 가정 방문으로 상태 확인 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기요양 및 중증장애인 포함
맞춤형 서비스 연계 생활 안정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11일부터 6월 말까지 돌봄이 필요한 군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남 창녕군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통합돌봄사업 우선발굴 대상자 600여 명을 전수조사한다. 사진은 경남 창녕군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3.03.07

이번 조사는 의료·돌봄 복합 욕구가 있으나 제도권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대상자를 조기 발굴하고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급여 이용자, 등급외자, 신청 기각·각하자, 서비스 미이용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군,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중증장애인 등이다.

담당자가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확인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한다.

군은 복지서비스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돌봄 대상자를 폭넓게 발굴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돌봄체계를 강화한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조사를 통해 현장 목소리를 듣고 적기 서비스를 연계하며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군민 중심 돌봄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