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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힘스앤드허스 헬스(HIMS)가 비만 치료제 시장의 경쟁 격화 속에 1분기 순손실을 기록하고 매출도 월가 추정치를 밑돌았다.
회사 측이 월요일 발표한 1분기 매출은 6억800만달러로 애널리스트 평균 추정치 6억1750만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주당순손실은 40센트로, 전년 동기 주당순이익 20센트에서 적자 전환했다.
이번 실적은 회사가 그간 성장 동력이었던 비만 치료제 복제약 판매에서 벗어나 브랜드 의약품과의 제휴 확대로 전략 방향을 전환하는 과정에서 나온 결과다.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 시장 환경에서 힘스의 향후 성장 경로는 이러한 브랜드 파트너십을 얼마나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힘스 주가는 실적 발표 직후 시간 외 거래에서 10% 넘게(낙폭 12%로 확대) 하락했다. 주가는 이미 올해 들어 월요일 종가 기준 10% 내려앉은 상태였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