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서울 관악구 4, 5 선거구 서울시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관악구 후보로 지역 경제를 살릴 현장 전문가와 풍부한 경험을 갖춘 4선 기초의원을 나란히 내세워 전문성을 강화했다.
◆ 관악구 4선거구 김호경 후보
김호경 후보는 1965년생 남성으로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자영업자이자 지역 상권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현장 전문가다.
현재 서원동 상점가 상인회장과 서울 믿음교회 장로를 맡고 있으며, 호원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하며 전문 지식을 쌓고 있다.
상인회장으로서 쌓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관악구 5선거구 장현수 후보
장현수 후보는 1962년생 남성으로 제6대부터 9대까지 관악구의회 의원을 지낸 4선 관록의 의정 전문가다. 연세대학교 정경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를, 호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학구파 정치인이기도 하다.
현재 호원대학교 아동복지학과 겸임교수와 국민의힘 서울시당 대변인을 맡고 있으며, 오랜 의정 활동을 통해 검증된 정책 역량과 행정 감시 능력을 서울시의회에서도 발휘하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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