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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디 메크르디, 티몰 글로벌관 오픈…中 시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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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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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르디 메크르디가 중국 및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
  • 3월 티몰 글로벌관 오픈하고 6월 내수관 입점한다.
  • 중국 법인 설립하고 일본 팝업스토어로 1100만 엔 매출 기록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피스피스스튜디오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가 중국 및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지난 3월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티몰 글로벌관 내 브랜드관을 오픈했으며, 오는 6월에는 티몰 내수관에도 공식 입점할 예정이다.

회사는 최근 중국 현지 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중국 내 유통 및 마케팅 운영을 본사 직접 관리 체제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운영 일관성과 현지 시장 대응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국가별 맞춤형 콘텐츠와 브랜딩 전략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홍콩 K11 MUSEA에서 스포츠 라인 '악티브(Actif)' 관련 요가 클래스를 진행했으며, 홍콩·일본 지역 브랜드와 협업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디지털 채널 확대도 추진한다. 회사는 국가별 틱톡샵 오픈을 준비 중이며, 현지 인플루언서와 연계한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현지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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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유통도 확대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지난 3월 요코하마 뉴먼 팝업스토어를 비롯해 나고야와 도쿄 긴자 식스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요코하마 뉴먼 팝업스토어는 25일간 약 1100만 엔의 매출을 기록했다.

마르디 메크르디 관계자는 "온·오프라인 유통과 마케팅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 내 브랜드 접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피스피스스튜디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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