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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주, 북부권 미래교육 중심도시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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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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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13일 충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 충주를 북부권 미래 교육 중심 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 창의 융합 교육 허브 구축과 신규 교사 임용 제도 등을 공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 후보는 13일 "충주를 북부권 미래 교육 중심 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예비 후보 등록 후 첫 일정으로 충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존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미래형 교육 체계를 완성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13일 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충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윤건영 캠프] 2026.05.13 baek3413@newspim.com

충북교육청은 2024년 충주를 미래 교육 도시로 지정하고 학교 복합 시설 조성, 광역 발명 교육지원 센터 구축, 유아 교육진흥원 북부 분원 설립 등을 추진 중이다.

윤 후보는 탄금공원 일대 창의 융합 교육 허브 구축과 국제 창의·발명 대회 유치도 공약했다.

또 제천·충주·단양 대상 신규 교사 임용 제도 도입, 충주공고 미래형 특성화고 전환, AI·SW 분야 마이스터고 추진 방안도 제시했다.

이와 함께 호암 지구 유휴 부지 활용, 택견 기반 특화 교육, 북부권 학생 놀이 체험 벨트 조성 계획 등을 제시했다.

윤 후보는 "지금 충북교육에 필요한 것은 실험이 아니라 완성"이라며 "검증된 책임감과 현장을 아는 경험으로 충북 교육의 미래를 끝까지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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