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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리스크 관리부문, 남양주 배 재배 농가 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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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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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금융은 13일 남양주시 배 농가서 일손돕기를 했다
  • 리스크관리부문 임직원 40여명이 적과 작업과 환경 정리를 했다
  • 양재영 부사장은 농가 지원과 상생 협력 현장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재영 부사장 "농업인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현장 지원 활동 지속할 것"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NH농협금융은 지난 13일, 양재영 리스크관리부문 부사장과 함께 NH농협금융지주 및 계열사 리스크관리부문 임직원 40여명이 남양주시 와부읍의 배 재배 농가에서 적과 일손돕기 및 주변 환경 정리 작업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농협금융 리스크관리부문은 13일, 남양주시 배 농가에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양재영 농협금융 리스크관리부사장(오른쪽)이 줄기 솎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2026.05.14 dedanhi@newspim.com

양재영 부사장은 "고령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도울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NH농협금융 리스크관리부문은 농업인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현장 지원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NH농협금융은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과 연계해 농업과 농촌 지원에 집중하고 있으며,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 계열사와 협력해 농번기 일손돕기, 농산물 소비 촉진, 농촌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농업인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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