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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릴 에이블 3.0' 서울 편의점 확대…전용스틱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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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G가 13일 릴 에이블 3.0을 서울 편의점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
  • 같은 날 전용스틱 에임 리믹스·에임 아이스팟 2종을 전국 편의점에 출시했다
  • KT&G는 제품 라인업과 판매 채널을 확대해 릴 에이블 3.0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CVS 전용 컬러 '오우드 그레이' 서울 지역 편의점 출시
'에임 리믹스'·'에임 아이스팟' 전국 편의점 판매 시작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에이블 3.0'의 판매처를 서울 지역 편의점으로 확대하고 전용스틱 신제품 2종을 추가 출시하며 소비자 접점 강화에 나섰다.

KT&G는 지난 13일 서울 지역 편의점에서 '릴 에이블 3.0'을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편의점 채널에서는 CVS 전용 컬러인 '오우드 그레이(OUD GRAY)' 1종이 운영된다.

KT&G(사장 방경만)가 지난 13일 궐련형 전자담배 '릴 에이블 3.0'의 판매처를 서울 지역 편의점으로 확대하고, 전용스틱 '에임(AIIM)'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사진은 릴 에이블 전용스틱 '에임 리믹스'(왼쪽), '에임 아이스팟'(오른쪽) 신제품 이미지. [사진=KT&G 제공]

같은 날 릴 에이블 전용스틱 신제품인 '에임 리믹스(AIIM REMIX)'와 '에임 아이스팟(AIIM ICESPOT)'도 전국 편의점에 출시됐다. 가격은 각각 4800원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릴 에이블 전용스틱 라인업은 '에임' 제품군 15종과 가성비 제품군 '레임(RAIM)' 4종을 포함해 총 19종으로 확대됐다.

KT&G는 소비자 취향 다양화에 맞춰 제품군 확대와 판매 채널 강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KT&G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2종은 최근 소비자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된 릴 에이블 전용스틱"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릴 에이블 3.0 판매 지역 역시 점진적으로 확대해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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