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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에스, 올 1분기 매출 139억…전년비 약 2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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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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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아이에스가 14일 1분기 매출 139억 원을 기록했다.
  • 영업손실 14억 원, 당기순손실 18억 원으로 전년 대비 축소했다.
  • 합병 후 수주 확대와 자산총계 1682억 원 증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MLCC·자동화 장비 수주 확대…영업손실 55%·순손실 45% 감소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반도체 및 자동화 장비 전문기업 지아이에스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39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에 가까운 성장세다.

14일 지아이에스는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39억 원, 영업손실 14억 원, 당기순손실 18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손실은 약 55%, 당기순손실은 약 45% 축소됐다.

회사는 합병 이후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주요 고객사향 장비 수주 증가가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MLCC 장비와 자동화 설비를 중심으로 수주가 확대됐다.

지아이에스 로고. [사진=지아이에스]

올 1분기 말 연결 기준 자산총계는 1682억 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증가했다. 수주 물량 확대에 대응한 원자재 조달과 생산 준비가 재고자산 증가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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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에스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수주 물량이 순차적으로 매출로 인식됨에 따라 점진적인 실적 개선 흐름이 가시화될 것"이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화 장비 사업 간 시너지를 높이고 수주 확대에 따른 생산 대응력과 자금 운용 안정성을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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