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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옥 차관, 전문대 지역맞춤 인재양성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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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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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15일 계명문화대에서 전문대 인재양성 간담회를 열었다
  • 간담회는 학령인구 감소·지역 소멸·AI 전환 속 전문대 역할 재정립과 지역 수요 맞춤 인재 양성을 논의했다
  • 참석자들은 AI 결합 현장형 교육·평생직업교육 강화 방안을 논의했고 교육부는 지역 평생교육 거점 지원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계명문화대서 산업계·지자체와 직업교육 논의
AI·디지털 전환 대응…평생·직업교육 기능 강화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15일 대구 계명문화대학교에서 전문대학의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전문대학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기술인재 양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뉴스핌]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열린 인공지능(AI) 시대 교육정책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교육부] 2025.10.20 photo@newspim.com

이날 간담회에는 반도체 장비, 조선·제조 등 산업현장에서 전문대학과 협력 중인 산업체 관계자를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및 전문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지역 산업 수요 기반 인재 양성, 직무와 AI를 결합한 현장형 교육 확대, 재직자 및 성인학습자를 위한 평생·직업교육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최 차관은 "전문대학은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해 온 고등직업교육의 핵심 기관"이라며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그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부는 전문대학이 AI 시대에 부합하는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고 재직자와 성인학습자에게 재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 평생·직업교육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hyeng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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