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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후보, '당찬 캠프' 개소식…"시민과 함께 인천 미래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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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16일 인천 미추홀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 개소식에는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와 박남춘 전 시장 등 민주당 인사들이 참석해 박 후보 지원을 호소했다.
  • 박 후보는 인공지능·바이오·K컬처·에너지 산업을 육성해 인천의 미래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당찬 캠프' 개소식 [사진=박찬대 후보 선거 캠프]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16일 미추홀구 주안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박 후보 선거사무소 '당찬 캠프' 개소식엔 민주당 20대 국회 후반기 의장 후보로 선출된 조정식 의원을 비롯해 박남춘 전 인천시장, 고남석 인천시당위원장과 인천 지역 민주당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세를 과시했다.

조정식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는 "(박 후보는) 민주당과 인천의 역사를 만들고 이재명 정부 탄생의 1등 공신"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가장 잘 통하고 정부와 확실하게 소통할 수 있는 힘 있는 집권 여당 출신의 박 후보에게 압도적으로 힘을 모아줘야 한다"고 했다.

당찬캠프 상임고문 겸 후원회장을 맡은 박남춘 전 시장은 "박 후보는 인천의 미래에 대한 전략을 내놓고 열심히 공부하는 준비된 시장이 될 것"이라며 "우리 모두 하나가 돼 승리의 길로 나아가자"고 했다.

박찬대 후보는 "코스피 8000 시대가 열리고 대한민국이 빠르게 달리고 있는 지금 인천도 거침없이 달려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인공지능과 바이오, K-컬처, 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흔들리는 시민의 오늘을 지키고 인천의 미래를 열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했다.

박 후보는 "대통령과 국정 철학을 깊이 공유하고 여당 원내대표로서 국정 전반을 이끌어본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인천의 미래를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hjk01@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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