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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매치 퀸' 가리자, 방신실-홍진영-박결-최은우 '두산 매치플레이'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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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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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신실이 16일 두산매치플레이 8강서 서교림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 4강 첫 대진은 방신실과 홍정민을 꺾은 홍진영2의 맞대결로 완성됐다
  • 또 다른 4강은 최예림·노승희를 제친 박결과 최은우의 대결로 정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매치 퀸'을 가리는 4강 대진이 완성됐다. 방신실은 생애 첫 '매치 퀸'에 도전한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생애 첫 매치 퀸 등극을 노리는 방신실. [사진=KLPGA] 2026.05.16 iaspire@newspim.com

방신실은 16일 강원도 춘천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8강전에서 서교림을 상대로 2홀을 앞서며 준결승행 티켓을 품었다.

서교림을 상대로 전반까지 동점을 이루며 팽팽하게 맞선 방신실은 13번 홀 승리로 1홀을 앞서 나갔다. 16번 홀에서 버디를 잡은 서교림에 동점을 허용했지만, 17번 홀을 따낸 방신실은 마지막 홀에서 서교림의 홀 포기로 2홀 차 승리를 거뒀다.

2022년 이 대회 우승을 거뒀던 홍정민을 8강에서 꺾은 홍진영2가 방신실과 맞붙는다. 그는 1홀을 남기고 2홀을 앞서며 홍정민을 제치고 4강 무대로 올라섰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두산매치플레이 4강에 진출한 박결. [사진=KLPGA] 2026.05.16 iaspire@newspim.com

또 다른 4강 매치는 박결과 최은우의 맞대결로 결정됐다. 박결은 이날 8강전에서 최예림을 상대로 접전을 펼쳤다. 하지만 13번 홀에서 최예림의 보기로 박결이 1홀 차로 앞서나갔고, 17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해 승리했다.

최은우도 노승희와의 8강전에서 일방적인 경기를 펼치며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3홀을 남기고 5홀이나 앞서며 노승희를 압도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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