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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 나토 외무장관회의 참석차 스웨덴 방문...이어 인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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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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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22일 스웨덴 헬싱보리에서 나토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했다
  • 루비오 장관은 방위 투자 증대·부담 분담 확대와 북극 7개국과의 경제·안보 이익 강화를 논의했다
  • 루비오 장관은 이후 23~26일 인도를 순방해 에너지 안보·무역·방위 협력을 인도 고위 관리들과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이번 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외무장관 회의 참석차 스웨덴을 방문한다. 

19일(현지시간) 미 국무부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오는 22일 스웨덴 헬싱보리를 방문해 나토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한다. 

루비오 장관은 회의에서 동맹국의 방위 투자 증대와 부담 분담 확대 필요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북극 7개국(나토 회원국이면서 북극권에 영토를 보유한 7개국) 외무장관들과 별도로 만나 북극 지역의 공동 경제·안보 이익과 고위도 북방 지역에서의 강화된 태세를 논의한다.

울프 크리스테르손 스웨덴 총리,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도 별도 양자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루비오 장관은 스웨덴 일정을 마친 뒤 23~26일 인도를 방문해 콜카타·아그라·자이푸르·뉴델리를 순방하며 인도 고위 관리들과 에너지 안보·무역·방위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3월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외곽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파트너국 회의 뒤 출국에 앞서 취재진을 향해 발언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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