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종원 정치부장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은 오는 21일부터 7일간 6·3 지방선거 주요 격전지 7곳의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한다.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에 들어가는 오는 28일 직전인 27일까지 주요 격전지 광역단체장 여론조사 결과를 순차적으로 발표 보도한다.
역대 선거에서 항상 캐스팅 보트 역할을 했던 충청권의 충남지사 여론조사 결과를 21일부터 해서 충북지사(22일), 대전시장(23일) 후보 지지율과 당선 가능성, 계속 지지 여부, 정국 현안 이슈를 보도한다.
이번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인 영남권의 경남지사(24일), 대구시장(25일), 부산시장(26일) 여론조사 순차 실시와 함께 결과도 발표한다.
특히 이번 지선의 승패를 쥐고 있는 서울시장 여론조사는 24~25일 실시해 공표가 허용되는 마지막 날인 27일 보도한다.
이번 7개 격전지에 대한 여론조사는 최대한 공표 금지 기간 직전에 순차적으로 실시해 오는 29~30일 사전투표일과 6월 3일 본투표 민심의 향방을 가늠해 보는 가장 따끈따끈한 여론의 바로미터를 제공한다.
특히 뉴스핌TV는 오는 27일 오후 3시 6·3 지방선거·재보궐 선거 기획으로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해 전체 판세를 여론조사 전문가가 진단한다. 윤종빈 한국정치학회장이 지방선거 의미를 함께 짚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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