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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영 후보 "더스카이시티 주차난 해소...롯데아울렛 주차장 활용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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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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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영 후보가 19일 김해 더스카이시티 민원 간담회를 했다.
  • 주차난과 생활불편 해결 방안을 주민들과 논의했다.
  • 롯데아울렛 협의와 행정지원으로 해소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행정 지원 통한 문제 해결 의지 확인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국민의힘 김해시 제6선거구(장유1·칠산서부·회현동)에 출마를 선언한 박병영 도의원 후보가 김해 더스카이시티 입주민 민원 해결을 위해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섰다.

국민의힘 김해 제6선거구(장유1·칠산서부·회현동)에 출마를 선언한 박병영 도의원 후보(맨 오른쪽)가 지난 19일 김해시 명법동에 위치한 홍태용 김해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더스카이아파트 입주민들과의 간담회에서 주차난 해소와 관련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사진=박병영 후보 선거캠프] 2026.05.20

박병영 도의원 후보와 안선환 김해시의원 후보는 지난 19일 김해시 명법동에 위치한 홍태용김해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박완수 경남지사 후보와 홍태용 김해시장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더스카이아파트 입주민 대표를 비롯한 100여명의 주민들과 민원청취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더스카이시티는 3764세대와 오피스텔 629실의 김해 최대 규모 대단지로 지난해 12월 입주 후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몸살을 앓고 있다.

두 후보는 그간 인접도로의 소음, 금융사 ATM기 설치, 신문초 통학로 개선과 버스운행, 택시·버스승강장 설치 등 제기된 주민민원에 대해 수차례의 주민간담회 등을 이어 오면 해결책을 모색해 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차난이 핵심 쟁점으로 부각됐다.

정종현 더스카이시티 입주민 대표는 "당초 계획된 아파트 주차장 면적이 세대당 1.4대 총 5298대로 주민들 차량을 수용하기에 턱없이 부족해 저녁마다 주차전쟁이 일어나고 있다"고 언급하며 "출근시간에 지하주차장을 빠져 나오는데만 30분가량 소요되어 그야말로 전쟁터와 다름없다"고 토로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는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아파트 앞에 위치한 롯데아울렛과 협의를 통한 주차장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경남도와 김해시의 협력을 통해 제기된 민원 전반에 대한 행정 지원을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주민 요구를 직접 확인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참석자들은 추가 간담회 등 지속적인 소통 필요성에 공감했다.

news2349@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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