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GTX 철근 누락, 모든 책임 통감" 기사등록 : 2026년05월20일 15:4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02차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GTX-A 삼성역 시공을 맡았으며 승강장 구역 구조물 기둥 철근 누락이 발견됐다. 2026.05.20 jk31@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이한우 # 현대건설 # GTX삼성역 # 철근누락 # 국토교통위원회 # 전체회의 # 김성보 # 서울시장권한대행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