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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GTX 철근 누락, 모든 책임 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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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02차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GTX-A 삼성역 시공을 맡았으며 승강장 구역 구조물 기둥 철근 누락이 발견됐다. 2026.05.20 jk31@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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