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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울산과학기술원에 발전기금 4억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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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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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아연이 19일 UNIST에 발전기금 4억원을 기탁했다
  • 기탁금은 공과대학 220석 강의실 리모델링에 쓰인다
  • 해당 강의실은 12월 착공해 2027년 1학기 개강에 맞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1년 이후 누적 7억원…첨단 강의실 조성에 사용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고려아연이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 발전기금 4억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1년 이후 UNIST에 기탁한 누적 금액은 7억원이 됐다.

고려아연과 UNIST는 지난 19일 UNIST 대학본부에서 기탁식을 열었다. 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과 박종래 UNIST 총장 등이 참석했다.

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가운데 오른쪽)과 박종래 울산과학기술원(UNIST) 총장이 지난 19일 UNIST 대학본부 중회의실에서 발전기금 기탁증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고려아연]

기탁금은 UNIST 공과대학 내 220석 규모 강의실을 고해상도 대형 LED 디스플레이와 음향 시스템을 갖춘 공간으로 개선하는 데 쓰인다. 강의실은 고려아연의 신사업 전략인 '트로이카 드라이브'에서 착안해 'KZ 트로이카 드라이브 홀'로 명명됐다.

강의실은 12월 착공해 2027년 1학기 개강에 맞춰 문을 연다. 정규 수업 외에도 기술 포럼, 산업 동향 세미나, 채용 설명회 등 산학 교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린수소, 이차전지, 자원순환 분야의 공동연구 과제도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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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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