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농협경남본부, 국산 단감 중국 수출 전략회의…해외 판로 확대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농협 경남본부가 20일 단감 대중국 수출 전략회의를 열었다
  • 수출업체·산지 농협이 중국 검역·통관과 물량 확보, 협력 체계 등을 논의했다
  • 농협은 고품질 단감으로 중국 프리미엄 시장 공략과 수출시장 다변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출 물량 확보·통관 절차 논의
품질 중심 중국 시장 진출 계획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농협 경남본부가 국산 단감의 중국 수출 추진을 위한 전략 논의에 착수했다.

농협 경남본부는 20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국산 단감 대중국 신규 수출 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20일 농협 경남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국산 단감 對중국 신규 수출 추진 전략회의[사진=농협 경남본부] 2026.05.20

회의에는 ㈜쿠드, SG인터내셔널 등 수출업체와 한국단감수출㈜, 전문단지 지정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국 시장 동향과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산 단감 수출 추진 방향을 비롯해 중국 검역·통관 절차, 수출 물량 확보, 산지 대응 방안, 수출 주체 간 협력 체계 구축 등에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는 국산 단감의 중국 시장 신규 진출을 위한 첫 공식 협의 자리로 고품질 중심의 시장 공략과 안정적인 수출 기반 마련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류길년 본부장은 "중국 내 프리미엄 농식품 수요 확대에 대응해 품질 중심의 수출 전략이 필요하다"며 "산지 농협과 수출업체 간 협력을 통해 판로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농협 경남본부는 향후 수출시장 다변화와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