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제일기획이 제작한 도루코 프리미엄 면도기 브랜드 '슬릭'의 유튜브 캠페인이 누적 조회수 3000만 회를 넘겼다.
배우 김우빈을 모델로 한 이번 캠페인은 면도를 단순한 일상 루틴이 아닌 '피부 관리의 첫 단계'로 재해석했다. 슬릭의 특허 기술인 '슈퍼 씬 블레이드'로 면도 후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영상은 '느껴봐, 얇은 날의 차이'라는 메시지로 초정밀 블레이드 기술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을 표현했다. 모바일 세로형 쇼츠는 누적 조회수 2000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 제일기획은 촬영 단계부터 세로형 포맷을 고려해 별도로 촬영하고 자막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제품의 차별성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캠페인은 TV, 디지털, 옥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 중이다. 오는 27일과 28일 서울 시청과 광화문 일대에서 기존 면도기와 슬릭 신제품을 교환하는 '슬릭모션' 샘플링 이벤트가 열린다. 현장에서는 미니게임과 커피차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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