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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오프라인 게임 행사 릴레이 참가…인디 게임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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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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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2023년부터 인디 게임 퍼블리싱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PC·콘솔 사업을 강화했다
  • 그라비티는 플레이엑스포와 비트서밋 펀치 2026에 다수 신작을 출품해 현장 시연과 글로벌 파트너 발굴에 나섰다
  • 성장하는 인디 게임 시장을 겨냥해 다수 타이틀 글로벌 출시와 플랫폼 영향력 확대, 일본·서구권 공략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국내외 오프라인 게임 행사에 연속 참가하며 PC 및 콘솔 게임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그라비티는 2023년부터 PC 및 콘솔 게임 퍼블리싱 프로젝트 'START with GRAVITY'를 진행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독창적인 인디 게임을 발굴해 전 세계 유저들에게 소개하기 위한 것이다.

그라비티 PC 및 콘솔 퍼블리싱 타이틀 이미지 [사진=그라비티]

그라비티 본사는 '2026 플레이엑스포(PlayX4)'에 '라이트 오디세이', '달려라 헤베레케 EX', '갈바테인: 모험가 길드사무소', 'the Game of LIFE for Nintendo Switch' 등 14종의 게임을 출품한다. 일본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GGA)는 '비트서밋 펀치 2026'에 '달려라 헤베레케 EX', '눈치게임 월드 한국 Ver.', 'The Ashen OZ', '아르타(Aeruta)', '라이트 오디세이', '갈바테인 모험가 길드 사무소' 등을 선보인다. 두 행사는 현장 시연을 통해 게임 완성도를 높이고 글로벌 파트너사에 어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글로벌 인디 게임 시장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 조사 기관 모르도르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인디 게임 시장 규모는 2025년 48억5000만 달러에서 2026년 55억4000만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그라비티는 다양한 장르의 인디 게임을 통해 닌텐도 스위치, 플레이스테이션, Steam 등 플랫폼 영향력을 확대하고 일본과 서구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2025년 출시한 로그라이크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샴블즈: 종말의 후손들'은 출시 당시 구글플레이 유료 인기 순위 2위, 평점 4.7점(5점 만점)을 기록했다. 레트로 리메이크 게임 '스노우 브라더스 2 스페셜'은 한국과 대만 지역에서 높은 판매량을 달성했다.

그라비티는 '쟈레코 아케이드 콜렉션', '라이트 오디세이', '달려라 헤베레케 EX', '갈바테인: 모험가 길드사무소' 4종을 하반기 내 글로벌 지역에 출시할 예정이다.

yuniya@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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