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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일곱 번째 대관전시 '김동희·박필성 전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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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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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K경남은행은 21일 김동희·박필성 전시를 6월 5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 전시는 자연과 일상의 행복을 담은 서양화 32점을 선보이며 관람객에게 편안함과 휴식을 전한다
  • BNK경남은행은 6월 12일까지 미술대회 입상자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해 전시 기회와 특전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일상의 행복' 주제 자연풍경 담은 서양화 32점 구성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BNK경남은행은 21일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일곱 번째 대관전시인 '김동희ㆍ박필성 전시'를 6월 5일까지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일상의 행복'을 주제로 산, 나무, 꽃, 나비 등의 자연 풍경을 담은 서양화 작품 32점으로 구성됐다. 작가 김동희는 얼어붙은 계곡의 물빛, 대나무 숲의 바람 그림자, 익어가는 과일과 안개 낀 들판의 고요함을 캔버스에 담았다. 특히 그의 월출산 작품은 유화로 그린 나무에 실제 이끼를 부착해 입체감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BNK경남은행은 21일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일곱 번째 대관전시인 '김동희·박필성 전시'를 6월 5일까지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BNK경남은행]2026.05.21 dedanhi@newspim.com

김동희는 "나의 작업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붙잡는 과정이다. 이번 전시가 지역민들에게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안식의 정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가 박필성은 평범한 일상에 따뜻함과 생명력을 담아낸 작품을 선보였다. 일부 작품에서는 꽃이 피어나는 순간의 아름다움, 나비의 생명력 및 자연의 편안함이 드러난다.

박필성은 "작업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편안함이다. 제 작품 앞에서 관람객들이 잠시라도 마음이 편안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희·박필성 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BNK경남은행 본점에서 고객 및 지역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6월 12일까지 'BNK경남은행 미술대회 입상자에서 미술인으로 성장한 당신을 찾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1989년 제1회부터 2025년 제34회까지 BNK경남은행 미술대회에 입상한 작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원할 경우 BNK경남은행 미술대회 상장과 현재 작품 포트폴리오 등의 증빙자료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단체전 참가, 전시작품 대여료 지급, BNK경남은행갤러리 개인전 우선 배정 등 특전이 제공될 예정이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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