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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스마트폰 파손 걱정 던다'…삼성케어플러스, 해외 수리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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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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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가 21일 여름 휴가철 맞아 삼성케어플러스 해외 지원을 강화했다
  • 여름철 스마트폰 사고가 늘어 여행 때 기기 파손이 일정 차질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 가입자는 런던·서울 등 해외 주요 도시에서 간소화된 절차로 정품 부품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외 주요 도시서 공인 수리 서비스 제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갤럭시 기기 보호 서비스 '삼성케어플러스'의 해외 지원 서비스를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21일 여름 휴가철 스마트폰 파손 사고가 늘어나는 만큼 해외에서도 삼성케어플러스를 통해 전문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삼성 강남 매장을 찾아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 S26' 시리즈 [사진=뉴스핌DB]

삼성케어플러스 데이터에 따르면 야외 활동이 집중되는 7월과 8월 휴대폰 사고 접수율은 연간 평균 대비 약 3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권, 호텔 예약 정보, 지도 등 여행 필수 정보가 스마트폰에 담기는 만큼 기기 파손은 여행 일정에 직접적인 차질을 줄 수 있다.

삼성케어플러스 가입자는 런던, 서울, 로스앤젤레스, 바르셀로나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삼성전자가 인증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해외 여행 중 기기가 파손되더라도 현지 서비스센터를 통해 수리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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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절차도 간소화했다. 가입 정보가 확인되면 전담 창구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복잡한 서류 작성 없이 수리 접수를 진행할 수 있다.

수리는 삼성전자가 인증한 전문가가 정품 부품을 사용해 진행한다. 단순 외관 수리를 넘어 기기 본연의 성능과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kji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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