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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이프선셋', 스팀 판매 10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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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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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게이트의 이프선셋이 출시 1년 만에 10만장을 돌파했다.
  • 해양 대규모 업데이트가 판매 상승을 이끌었다.
  • 하반기 글로벌 정식 출시와 추가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양 콘텐츠 업데이트 후 글로벌 유저 확대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하고 폴리모프 스튜디오가 개발한 오픈월드 서바이벌 RPG '이프선셋'이 스팀 얼리액세스 출시 약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장을 돌파했다.

게임은 미지의 섬 '루미노라'를 배경으로 자원을 수집하고 거점을 구축하며 생존하는 샌드박스 게임이다. 높은 자유도의 플레이와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로 글로벌 유저층을 확대해왔다.

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하고 폴리모프 스튜디오가 개발한 오픈월드 서바이벌 RPG '이프선셋'이 스팀 얼리액세스 출시 약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장을 돌파했다. [사진= 스마일게이트]

판매량 증가의 주요 요인은 지난달 29일 공개된 해양 콘텐츠 대규모 업데이트다. 이번 업데이트로 유저는 해적선을 건설하고 적 해적선과 포격전을 벌일 수 있게 됐다.

새로운 해저 탐험 콘텐츠도 추가돼 생존과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과 재료 수집이 가능해졌다. 업데이트 이후 북미와 독일 등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두 회사는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편의성 개선과 추가 해양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메인 퀘스트 동선 개선과 최종 보스 '크라켄 전투' 추가 등을 통해 완성도를 높인 후 올해 하반기 스팀, 스토브, 에픽스토어에서 글로벌 정식 출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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