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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최대 낸드플래시 메모리 업체 YMTC, 과창판 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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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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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YMTC가 19일 과창판 상장 지도 신청을 접수했다.
  • CSRC는 중신증권·중신건투증권을 지도기관으로 선정했다.
  • 자회사 XMC는 IPO를 철회했고, CXMT는 27일 심의를 앞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22일 오전 07시0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5월 21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최대 낸드플래시 메모리 업체인 양쯔메모리(長江存儲 YMTC)가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과학기술주 전용 거래시장인 과창판(科創板∙커촹반)에 상장할 계획이다.

5월 19일 공시에 따르면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는 YMTC의 상장 전 지도절차 신청을 접수했다. 중신증권과 중신건투증권이 지도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도 단계에서는 YMTC의 자산, 재무 상태, 규정 준수 이력, 핵심 경쟁력 등에 대한 전면적인 검토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YMTC는 주로 3D NAND 플래시 웨이퍼 및 칩, 임베디드 메모리 칩, 소비자용 및 기업용 SSD를 생산한다. 또한 마이크로게이트 테크놀로지, 롱시스 일렉트로닉스(Longsys Electronics, 301308.SZ), 장쑤 아이센 반도체 소재, 우한 P&S 정보기술 등 여러 상장 공급망 기업들과 연관되어 있다.

2026년 05월 21일
나스닥 ▲ 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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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에 따르면 YMTC는 지배주주가 없으며, 중국 국유기업들이 주요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다. 최대 주주는 후베이 창성 발전으로 지분 26.5%를 보유하고 있다. 국가집적회로산업투자기금 2기(빅펀드 2기)와 지방 국유자본, 은행 계열 산업펀드 등은 2024년에 YMTC에 대한 자본 확충 및 지분 투자를 완료했다.

한편 5월 19일 YMTC의 자회사 신신반도체제조(XMC)는 약 20개월간 심사를 기다린 끝에 커촹반 IPO 신청을 철회했다. XMC는 특수 메모리, 혼합신호, 3D 집적 등 반도체 파운드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XMC의 상장설명서에 따르면 YMTC는 2024년 매출 5620만 위안, 순손실 9750만 위안을 기록했다. 2025년 상반기에는 매출 3780만 위안, 순손실 2억5100만 위안을 기록했다. 6월 말 기준 순자산은 1366억 위안이었다.

YMTC의 경쟁사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는 5월 27일 커촹반 IPO 심의 회의를 앞두고 있다.

[사진 = YMTC 공식 홈페이지] 중국 최대 낸드플래시 메모리 업체인 양쯔메모리(長江存儲 YMTC)가 생산하는 제품 이미지.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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