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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영화관 운영사 아이맥스(IMAX)가 매각을 검토 중이며 잠재적 인수 후보로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에 접촉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을 인용해 목요일(아이맥스 주가 시간 외 11% 급등) 보도했다.
아이맥스는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리치 겔폰드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2월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아이맥스가 "독립적으로 상장된 기업으로서든 더 큰 기업의 일부로서든 매우 가치 있는 플레이어"라고 발언한 바 있다.
3월 31일 마감한 1분기 실적에서 아이맥스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한 8140만달러를 기록했으나 LSEG(런던증권거래소그룹)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 예상치 8028만달러는 상회했다.
아이맥스의 미국 내 박스오피스 시장점유율은 2024년 4.5%에서 지난해 5.2%로 올라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고, 글로벌 시장점유율도 3.1%에서 3.8%로 확대됐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