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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시티투어 2종 운영…쏠비치 연계 체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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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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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군이 22일 시티투어 버스 2종을 운영해 체류형 관광 확대에 나섰다
  • 목포역·하당 경유해 운림산방·진도타워·쏠비치 등 연계해 교통 불편 해소와 관광 체험 기회를 늘렸다
  • 6~7월 진도관광-쏠비치 시티투어를 시범 운영하고 숙박 결합 상품을 5월 말부터 예약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진도=뉴스핌] 김시아 기자 = 전남 진도군이 시티투어 버스 2종을 운영하며 체류형 관광 확대에 나섰다.

진도군은 관광객 이동 편의 개선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도군 시티투어'와 '진도관광-쏠비치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진도 시티투어 버스. [사진=진도군] 2026.05.22 saasaa79@newspim.com

시티투어는 목포역과 하당을 경유한다. KTX와 SRT 이용객과 목포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지역 특성을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자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운림산방, 진도개테마파크, 진도타워, 쏠비치 진도 등을 둘러본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경관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군은 쏠비치 진도와 연계한 '진도관광-쏠비치 시티투어'를 시범 운영한다. 6월과 7월 사이 4회 운영할 계획이다. 관광과 숙박을 결합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

해당 상품은 5월 말부터 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누리집 등에서 예약할 수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시티투어를 통해 관광객 방문 편의를 높이고 지역 매력을 체험할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과 서비스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aasaa79@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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