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블룸버그 빙 리(Bing Li) 아시아 대표와 만나 한국 자본시장 선진화와 시장 접근성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엑스)를 통해 "어제(5월 21일) 만난 블룸버그 빙 리 대표는 대한민국의 자본시장 활성화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해온 자본시장 선진화와 시장 접근성 제고를 위한 과감한 개혁 방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구 부총리는 "앞으로도 글로벌 투자자들이 한국시장을 신뢰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블룸버그가 한국 경제와 자본시장 선진화 성과를 전문적이고 객관적으로 전세계 투자자들에게 전달해주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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