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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서 '첨단바이오 기술개발 세미나' 2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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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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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바이오진흥원 바이오의약본부가 27일 화순서 첨단바이오 기술개발 세미나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 세미나에서 KTR와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등이 AI·동물대체시험·제품화 지원 전략과 통합 플랫폼 구축 방향을 발표한다.
  • 화순백신산업특구는 연구개발부터 생산·인허가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클러스터로 관련 기관들이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남바이오진흥원 바이오의약본부, 최신 기술 동향과 연구 성과 공유

[화순=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바이오진흥원 바이오의약본부가 오는 27일 화순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첨단바이오 기술개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화순생명사회포럼이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화순백신산업특구를 기반으로 첨단바이오 산업의 기술 개발 동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화순백신산업특구 조감도. [사진=전남바이오진흥원] 2026.05.22 ej7648@newspim.com

오원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수석연구원은 'AI 및 동물대체·오가노이드 인프라 구축을 위한 KTR 전략'을 주제로 동물대체시험과 오가노이드 기반 첨단 연구 플랫폼 구축 방향을 소개한다.

이어 박민정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팀장은 '화순 바이오특화단지, 첨단바이오 사업 지원을 위한 K-VCAST 역할'을 주제로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제품화 지원체계와 기술지원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송진영  미생물실증지원센터 팀장은 '화순 백신특구와 PCMO : 원스톱 통합 플랫폼의 미래'를 주제로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생산 지원과 특구 기반 통합 플랫폼 구축 방향을 제시한다.

화순백신산업특구는 관련 산업의 연구개발·비임상·임상·생산·인허가 등 전 주기를 지원하는 클러스터로 구축되고 있다. 

전남바이오진흥원 바이오의약본부를 중심으로 미생물실증지원센터,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KTR 헬스케어연구소,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등 주요 기관이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는 중이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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