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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WM 특화채널 'TWO CHAIRS W 잠실'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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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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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은행이 22일 롯데월드타워에 고액자산가 특화 채널 'TWO CHAIRS W 잠실'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 잠실점은 랜드마크 입지를 기반으로 세무·부동산·신탁·가업승계 등 전문가 네트워크로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우리은행은 잠실점을 시작으로 반포 등 주요 지역으로 WM 특화채널을 확대해 고액자산가 대상 프리미엄 자산관리 전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산가 밀집 지역 공략,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세무와 부동산 및 가업승계 등 맞춤형 종합 솔루션 지원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고액자산가 특화 자산관리 채널인 'TWO CHAIRS W 잠실' 개점식을 개최하고 고객 맞춤형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잠실은 시그니엘, 엘스, 리센츠, 트리지움 등 대규모 고가 주거단지가 밀집해 있고, 대형 상권과 업무시설, 문화 인프라가 집중된 지역으로 최근 고액자산가 유입이 지속 확대되고 있다.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고액자산가 특화 자산관리 채널 'TWO CHAIRS W 잠실' 개점식에서 정진완 우리은행장(앞줄 왼쪽 네 번째), 이지애 센터장(뒷줄 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잠실점은 롯데월드타워라는 지역 랜드마크 입지를 기반으로 자산관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투자상품과 포트폴리오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세무 ▲부동산 ▲신탁 ▲가업승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해 고객 맞춤형 종합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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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은행은 이번 잠실 개점을 시작으로 반포 등 주요 지역으로 WM 특화채널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고액자산가 고객의 생활권과 자산 축적 거점을 중심으로 전문 자산관리 서비스 및 맞춤형 금융 솔루션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전략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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