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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지, 디즈니+ '무빙 시즌2' 캐스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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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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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최윤지는 최근 크랭크인한 무빙 시즌2에 합류했다
  • 무빙 시즌2는 정원고 사건 이후 초능력자들의 새로운 결전을 그린다
  • 최윤지는 다양한 작품에서 입체적 연기를 선보이며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최윤지가 글로벌 흥행작 무빙 시즌2에 합류하며 차세대 기대주 존재감을 이어간다.

최윤지는 최근 크랭크인 소식을 전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2'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전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한 K-히어로물에 최윤지가 합류하며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최윤지. [사진=PEACE] 2026.05.22 moonddo00@newspim.com

새롭게 전개되는 '무빙 시즌2'는 '정원고 사건' 이후 일상으로 돌아간 초능력자들이 새로운 위기에 맞서 다시 한번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결전을 펼치는 휴먼 액션 시리즈이다. 최윤지는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경계 없는 역량을 펼치며 빈틈없는 필모그래피를 완성할 예정이다.

앞서 최윤지는 지난 2024년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의 고해수 역으로 데뷔해 첫 작품부터 안정적인 표현력을 보여줬다. 이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트렁크'의 유인영 역을 거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는 반전을 쥔 이채령 역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또한 '첫, 사랑을 위하여' 속 강단 있는 이효리 역으로 청춘의 성장통을 세밀하게 담아내는 등 매 배역마다 다른 얼굴을 완성하며 선명한 연기력을 입증해 왔다.

특히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원더풀스'에서의 활약은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극 중 한쪽 눈이 백안인 오묘한 비주얼과 흡인력 있는 열연을 보여준 최윤지는 인물의 복잡한 심리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의 긴장감을 조율하는 축으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처럼 매 작품의 결에 맞춰 다양한 배역을 소화해 낸 최윤지가 새로운 대작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시선이 쏠린다. 탄탄하게 다져온 역량을 바탕으로 '무빙 시즌2'에서 보여줄 최윤지의 새로운 얼굴에 귀추가 주목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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