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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아카데미' 운영…실무 중심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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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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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군이 22일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아카데미를 열었다.
  • 보건·보육교사 등 26명은 알레르기 대응 실무를 익혔다.
  • 군은 안심학교를 11곳으로 늘려 1074명 관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소아 알레르기질환 대응 교육 강화
11개 안심학교, 1074명 예방관리 확대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이 알레르기질환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군은 22일 오후 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2시 경남 거창군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아카데미[사진=거창군] 2026.05.22

이번 교육은 경남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가 주최하고 거창군 보건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했으며 관내와 서부경남 지역 안심학교 보건·보육교사와 보건소 담당자 등 26명이 참석했다.

최근 아토피피부염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질환이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증가하면서 교육 현장에서의 대응 필요성이 커진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교육은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예방관리 사업으로 체계적인 관리와 응급 대응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거창군은 지난해 10곳 였던 안심학교를 올해 11곳으로 확대해 총 1074명을 대상으로 예방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yun0114@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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