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22일 오후 1시 20분께 경기 평택시 비전동 소재 한 금은방에서 흉기로 주인을 위협하고 귀금속을 빼앗아 달아난 40대 남성이 인접 도시에서 붙잡혔다.
평택경찰서는 A씨(40대)를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미리 준비한 흉기로 50대 업주를 위협해 귀금속 등을 빼앗아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오후 3시 58분께 안성시의 한 노상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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