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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린란드, 美 영사관 신축·확장에 "미국은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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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크 로이터=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21일(현지 시각) 덴마크 북극 지역 자치령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서 3000㎡ 규모의 새 미국 영사관이 문을 열었다. 그 동안 미국은 누크 외곽에 있는 작은 덴마크 군 시설을 영사관을 사용해 왔다. 이날 누크 시민들 수백명이 새 미국 영사관 앞에 모여 "미국은 멈춰라" "미국은 돌아가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2026.05.22. ihjang6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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