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그린란드, 美 영사관 신축·확장에 "미국은 멈춰라" 기사등록 : 2026년05월22일 17:2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누크 로이터=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21일(현지 시각) 덴마크 북극 지역 자치령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서 3000㎡ 규모의 새 미국 영사관이 문을 열었다. 그 동안 미국은 누크 외곽에 있는 작은 덴마크 군 시설을 영사관을 사용해 왔다. 이날 누크 시민들 수백명이 새 미국 영사관 앞에 모여 "미국은 멈춰라" "미국은 돌아가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2026.05.22. ihjang6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그린란드 # 덴마크 # 미국 영사관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