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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처, 신입 경호공무원 공개채용…6월 15일부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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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과학기술 기반 '스마트 경호'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대통령경호처가 7급 신입 경호공무원 공개경쟁채용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다음달 15일부터 30일까지 이메일로 원서를 접수받으며, 12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 과정은 필기시험, 체력검정, 심층 면접을 거친다. 필기시험은 인사혁신처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전형(PSAT)과 함께 7월 18일 실시된다.

대통령경호처 직원이 지난해 6월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70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경호하고 있다. [사진=대통령경호처]

경호처 관계자는 "경호관은 국가 원수의 안위를 책임지는 전문성뿐 아니라 헌법 가치를 준수하고 국민과의 소통 능력을 갖춰야 한다"며 "철저한 자기관리와 굳건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스마트 경호' 시대를 함께 열어갈 유능하고 열정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했다.

자격 요건, 제출 서류 양식, 구체적인 전형 일정 등은 경호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13o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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