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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시민의 날 의정 홍보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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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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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의회는 23일 시민의 날 맞아 의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 의회는 포토존·체험·인포그래픽 전시 등으로 시민과 소통을 확대했다
  • 광주시의회는 활발한 입법 활동과 우수사례 수상으로 의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의회는 제61회 시민의 날을 맞아 23일 시의회 앞 야외광장에서 시민참여형 의정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부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동되며 본회의장 모형 포토존, 의사봉 3타 체험, 시민 의견 접수 보드판, 경품 룰렛 등이 마련됐다. 어린이를 위한 '나도 어린이 의장' 포토존도 함께 운영된다.

광주시의회 전경. [사진=박진형 기자]

현장에는 제9대 후반기 의원 현황과 국제교류 활동, 주요 의정 성과를 담은 인포그래픽도 전시된다.

이번 운영은 지난해 제60회 시민의 날 기간 첫 도입 이후 두 번째로 추진되는 것으로 시민과 의회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기존 프로그램을 유지하면서 전시 콘텐츠를 보강했다.

광주시의회는 지난해 총 10회 113일간 회기를 운영하며 안건 345건을 처리했다. 조례안 202건 중 의원 발의는 140건으로 69.3%를 차지했다. 입법 역량 지표는 전년 대비 42.8% 증가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전국 243개 의회 중 7년 연속 우수조례 수상 기록도 이어갔다.

이번 부스는 같은 날 시청 일원에서 열리는 '더 큰 광주' 시민축제와 연계해 운영된다. 시의회 관계자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의정활동을 보다 쉽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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