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23일 오전 2시 34분께 경남 함양군 지곡면 평촌리 대전통영고속도로 통영 방향에서 운행하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 1명이 부상을 입고 차량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11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24명과 장비 9대를 동원해 1시간 만에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교통사고 이후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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