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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기…"대통령님이 뿌려 놓은 균형발전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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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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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수 민주당 경남지사 후보는 23일 노무현 서거 17주기 메시지를 냈다
  • 노무현의 균형발전 구상이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전략으로 이어졌다고 했다
  • 이번 지방선거를 부울경 메가시티 실현 분기점으로 규정하며 승리를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는 23일 "대통령님과 함께 꾸었던 꿈을 이 곳 부울경에서부터 꼭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페이스북 캡처] 2026.05.23

김 후보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이날 페이스북의 적은 글을 통해 "그 간절한 마음으로 반드시 이기고 다시 찾아뵈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방선거 기간 중 다시 그 날을 맞는다"며 "세월이 한참 흘렀건만 그날의 기억은 바래지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20여년 만에 다시 '균형발전'이 국정의 최우선 과제가 되었다. 대통령님께서 뿌려 놓은 씨앗"이라며 "노무현의 꿈이 김경수의 꿈이 되었고, 다시 이재명의 꿈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통령님의 '5+2 초광역경제권'이 김경수의 부울경 메가시티가 되었고 이재명 대통령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이 되었다" 정책 연속성을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그 구상이 현실로 이어지는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반드시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했다.

끝으로 "선거에서 승리해 다시 찾아뵙겠다"고 다짐했다.

news2349@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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