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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경남검사국, 영농철 진주 농가 일손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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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 경남검사국이 22일 진주 농가를 방문해 영농철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 범농협 임직원 30명이 배 봉지 씌우기와 주변 정비 등으로 일손 부족 농가를 지원했다
  • 김도형 국장은 농가 지원의 보람을 강조하며 농촌 활력 제고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NH농협 경남검사국이 영농철을 맞아 진주 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

NH농협 경남검사국 직원들이 지난 2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NH농협 진주시지부, 농신보 진주보증센터, 진주문산농협 등과 함께 진주 문산읍 소재의 농가를 방문하여'농심천심(農心天心)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NH농협 경남검사국] 2026.05.23

NH농협 경남검사국은 지난 22일 NH농협 진주시지부,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농신보) 진주보증센터, 진주문산농협과 함께 진주시 문산읍 소재 한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범농협 임직원 3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배 봉지 씌우기 작업과 농가 주변 환경 정비 등을 함께하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농작업을 지원했다.

김도형 국장은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 해소와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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