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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충북교육감 후보, 충주·단양서 표심 다지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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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근 충북도교육감 후보가 23일 청주·충주·단양을 돌며 표심을 공략했다
  • 청주 월곡교차로·국제로타리 대회 등에서 출근길 시민·회원들과 인사했다
  • 충주 문화행사·단양 소백산 철쭉제 등에서 유권자와 접촉하며 승리를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경림문학제·소백산철쭉제 잇따라 방문… "충북 교육 미래 바꿀 것"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김성근 충북도교육감 후보는 23일 청주와 충주, 단양을 잇따라 방문해 표심을 공략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8시 청주 월곡교차로에서 유세단과 함께 출근길 시민을 상대로 거리 인사를 하며 일정을 시작했다.

23일 충주 노은면어울림센터에서 열린 신경림문학제를 찾은 김성근(왼쪽) 후보가 도종환(가운데)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은숙 작가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성근 캠프] 2026.05.23 baek3413@newspim.com

이어 충청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로타리 3740지구 대회'를 찾아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지를 호소했다.

청주 일정을 마친 김 후보는 곧바로 충주로 이동해 지역 문화행사 현장을 중심으로 유권자 접촉을 이어갔다.

오전 11시 30분 노은면어울림센터에서 열린 '신경림문학제'에 참석해 문화예술계 인사 및 주민들과 소통한 데 이어서 오후 1시 30분에는 중앙탑공원에서 열린 '충주시립택견단 단오맞이 한판' 행사장을 찾아 관람객과 인사를 나눴다.

이후 단양으로 이동한 김 후보는 주말 축제 인파가 몰린 '소백산 철쭉제' 현장을 집중 공략했다.

단양 구경시장과 상상의 거리, 수변 특설무대 일대를 돌며 군민과 관광객을 상대로 일일이 악수를 나누는 등 밀착 행보를 이어갔다.

김 후보는 "선거가 막바지로 접어든 만큼 도내 전 지역을 발로 뛰며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있다"며 "충북 교육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바라는 뜻을 받들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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